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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가치관의 뿌리 내리기를 먼저 하라!
        
    그러려면, 재즈의 역사를 알자!
     주로 10년 단위설의연주 스타일과  
      초기,중기 후기의 재즈연주인들에 대해서 알고 그들의 대표적 연주 몇곡쯤은 듣어보자!
        
         그런다 해서 위로 줄기와 많은 가지로 뻗어 올라  열매를 맺고
        수확을 그두리라는 생각은 접어둬라!
            
둘째, 본인의 능력에 맞는 정체성을 확립하라!

         재즈연주의 달인이 된다 한들 세상에 무수히 많은 재즈의 달인이 있기에,,,
        
           1. 프로페세녈 연주가로만 평생을 살것인가?
           2. 가르치는데 흥미와 희열과 보람이 있어서 재즈 교육가가 될것 인가?
           3. 재즈를 알게된후(연주달인의 경지 까진 못올라 있어도) 재즈를
              업으로 살아가는데 전력투구하는 재즈-커머셜니스트가 되겠는가?

           위의 3가지중 2개 이상은 동시에 추구 하면서 지내든지,,, 3개 다 를 원하는이가 대부분 일것 이다1
           그러나, 인간의 에너지는 분명 한계가 있고 집중력에 과부하가 걸리게 마련 이므로 결국엔
           하나를 추구하는 모습으로 두드러 진다!
           물론 예외는 있겠지?
           이것은 젊은 재즈 루저들에게 훗날 숙제로 남겨둔다!
          
          그렇지만 위의 문제들의 가벼운(?)충고는 다음과 같다

          1) 연주자가 되려면 전통블루스와 스윙을 정확하게 섭렵하라!
          2) 재즈교육자로 가기 위해선 재즈역사를 아는것은 필수 이다!
          3) 재즈-커머셜니스트(?)가 되려면 초창기의  재즈전통(Traditions)과
             재즈전통(Traditions)에서 계승되는 정통성(straight-ahead/주로 메인 스트림재즈라 부름)
             그리고 근대(Morden-역사가 흘러가고 있기에 자꾸 변 하고 있음)의재즈 연주 스타일들을
             어떻게 대중들에게 팝업시켜서 어필 할까를 늘 염두에 둬라,,,,
            쩝,,,재즈교육을 하고 있는 내가 할소린 아닌것같지만
            한편 으로는 국내재즈루저를 국제적인 재즈 드리머로 만들기 위해서 라고 해본다,,,

셋째,  재즈의 세계관을 갖고 현실감각을 인지 하되 유행을 따라가지말라!
         차라리 자신이 유행이라 불리울 새로운 창조적인 스타일을 유행 시킨다면 몰라도,,,

         이것은 파악 하는데는
         이제 한국에 있는 국내 재즈루저들에게는  너무나 쉬운 세상이 됐다!
         인터넷-컴이 세상을 묶어놓았을뿐만 아니라 자기집 방안에서 컴의 클릭 한번으로
         세계 재즈의 메카인 뉴욕의 라이브를 실시간 감상할뿐 아니라 진정 리얼한
         뉴욕 언더 그라운드(?-어차피 재즈는 비주류 음악)의 생생한 잼세션 현장 까지
         간접 경험 하게 되는 것이다.
        
         걱정 된다면 너무나 손쉽게 잡히는 세상이 되고 나니 그무엇 하나 얻기 위한 절실함을
         전혀 못 느낀다는것,,,, 그래도 어찌하리,,, 재즈의 수레바퀴는 이미 21세기에서 굴러 가고 있는데,,,

마지막으로 누구나 재즈의세계에 발을 들여 놓은 이들의 한결 같은 바램은
정말 역사에 남을 만한 연주자! 또는 그러려고 노력 했던 연주자!
이것 저것 거창하게 다~ 아니라도,,,
재즈 아티스트로
생을 마감 하는날까지 연주 하는
행운의 재즈 연주가! 가 되는것이 모든이들의 꿈일것이다!

21세기의 재즈는 많이도 달라 졌다!
1980년대의 "윈튼 마샬리스"의 신고전주의 이후에
지난 20년을 어덯게 규명 할것인가?

제자 허성우의 음악처럼  
민족주의 내지는 자신의 민족성의 소재로 풀어내는 재즈가 있는가 하면,
"M-Base(Macro-basic array of structured extemporization")의
힙합, 평키밥, 심지어는 디제이 까지 등장해서 토탈 펑키-힙합을 선보이는
그룹들도 많이 생겨 났다!
요사이에는 스탠딩 파티 문화와 더불어 소개 되는 앤티-재즈 외에
아예 "노재즈"라 명명 하는 유사한 그룹도 많이 생겨 나고 있는 추세이다!
한때 내제자였던 지금의 "하우스 룰즈"의 "서로"의 음악도 그비슷한 경향을 보인다,,,

그래도 불변하는 것은
스윙감없는 리듬색션의 반주에
솔로 연주자들은
반세기 가 지나가도
스윙의 전통성 위에서 항상 솔로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아마 이것은  흡사 유럽음악 연주회장에 가면
현시대의 유럽스타일의  현대음악도 연주 되지만
유럽의 클래시컬 음악은 수백년이 지나도
바흐와 모잘트와 베토번은 계속연주 되지 않는가!

그래서, 메임 스트림의 재즈 스타일과
즉흥연주의 솔로라인은
블루스와 스윙을 기조로( 더는 비밥라인과 모던 프레이즈가 연주 되지만,,,,)
하는 연주 스타일은 영원히 불변 하지 않으리라!

최근에 뉴욕의 스몰에서 연주되고 있는 많은 유럽쪽의
연주자들의 리듬색션은 스윙감을 찾아볼순 없어도
솔로를 하는 주자들의 라인은 어떠한가?
꼭 , 체크 해보기 바란다,,,
특히나, 정통 메인스트림 잼연주를 한다한들
드러머(Dreamer)의 연주 스타일은 도대체(?)
우리나라 에서는 듣지못한 스타일들 이다.
"하드 밥"이라 불리우는 뉴욕 특유의 리듬 라인이
반세기동안 형성되어  계속 되어 오고 있는 스타일이다!


한국에 있는 젊은 재즈 루저들이여!

재즈의 메카 뉴욕도시를 누가 "빅 애플"이라 블렀던가?

다름 아닌 할렘의 한 꿈꾸는 흑인음악가가 애기한 경구 이다!

이제는, 뉴욕의 라이브의 웹컴과 함께
끊임없이 미래를 꿈꾸는 드리머로 바뀌어져 할때 인것이다!!!

그리고 그꿈은 분명히 이루어 지리라!!!

재즈의 종주국인 미국인들이 일상속에 이야기하는

흔한애기는 실제로 그러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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